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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학년도 안양예고 연극영화과 이건혜
이건혜 201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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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4년 안양예고 연극영화과에 합격한 이건혜 입니다.

처음 연기를 시작 했던 건 안양예고에 가기 결심하고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배우가 되겠다고 부모님께 말씀 드렸을 땐 많이 반대하셨습니다.

갈등 속에서 겨우겨우 꿈을 인정받고 연기를 하게 되었는데, 갈등 기간이 길었던 만큼 준비 기간은 짧아지게 되어서 2달 동안 입시 준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처음엔 그냥 연기가 좋아서 막 부딪쳤던 것 같습니다.

선생님께서도 자세하게 하나하나 열심히 가르쳐주셨습니다.

발음이나 소리, 어조부터 연기 할 때에 동작들 눈빛까지도 일대 일로 하나하나 많이 봐주셨고, 선생님의 조언을 들으면서 열심히 연습했습니다.

연습하는 만큼 잘 되지 않았을 때도 있고, 좋아서 시작했고, 그저 좋아서 계속했지만 학원 문을 닫는 시간까지 남아서 연습하면서 피곤하고 지치는 순간이 있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지금은 그렇게 연습 했던 게 큰 추억으로 남는 것 같습니다.

제가 연기를 배운 선생님이신 강소연 선생님께 짧은 시간동안 안양예고 입시하는데 열의를 가지고 아무것도 몰랐던, 부족한 저를 열심히 봐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에게 MAC뮤지컬 연기학원은 가족이라고 생각됩니다.

집에서 부모님과 있는 시간만큼, 그 이상으로 선생님과 있기도 했고, 항상 격려해주시고 연기를 배우는 동안 많은 용기를 주셨고, 무엇보다 제가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끝까지 저를 이끌어 주셨기 때문에 MAC뮤지컬 연기 학원은 저에게 가족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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