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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예대,동서울대 보컬 황인성
관리자 20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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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정시1

백석예술대학교, 동서울대학교를 합격한

보컬 황인성이라고합니다.

 

수시를 모두 떨어지고 마음고생이 많이 심했었는데

선생님과 음악을 하고 계신 주변분들,

그리고 친구들의 위로의 말 덕분에

정시에서 떨지 않고 시험을 잘 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20167월부터 음악을 시작해서 누구에게는 짧을 수도, 길수도 있는

17개월 정도 MAC 실용 음악 학원에서 보컬 수업을 받았습니다.

 

저는 시험 전날, 다음날 시험 볼 시간에 맞춰 한, 두 번만 노래를 불러 보고

멘탈을 다 잡기위해 노력 했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전에 시험을 보았던 학교에서 마음에 들 정도로 시험을 치지 못해서

마음고생을 많이 했기 때문 이었던 것 같습니다.

 

동서울대를 시험 볼 때는 마침 그 즈음에

컨디션이 평소보다 좋은 상태로 시험에 응할 수 있었고

메인곡 을 부른 뒤에 서브 곡을 시켜주셔서

 서브 곡 이후 간단한 자기소개와 되고 싶은 아티스트등의 질문을 받았습니다.

 

아무래도 수시와 동서울대 전까지 시험 보았던 대학들을 통틀어

처음으로 받은 서브곡과 질문에 기분이 들떴었던 기억이 납니다.

 

백석예술대학교를 시험 볼때는

무반주라 혼자 시험 보러 가게 되어서

좀 쓸쓸하고 긴장도 되었는데,

그냥 대기 할 때 부터 계속 이미지트레이닝을 한후

시험을 본 것 같습니다.

막상 시험이 시작되니 긴장도 사라져서

메인곡을 자신 있게 하였고

빠른 곡과 팝, 고음이 있는 노래를 더 시켜 주셨습니다.

 

연습 해 왔던 대로만 하기 위해 애를 썼던 것 같습니다.

 

백석예술대학교도 서브를 시켜주셔서 굉장히 뿌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결과 발표 날 백석예술대학교 합격통보를 받는 순간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재수를 하게 된다면 음악을 하는 데에 대한 시선이

곱지 않아 질 거라고 생각 했기 때문입니다.

버스에서 확인 한 후 땅이 꺼지도록 안도의 한숨을 쉰 기억이 납니다.

 

물론 기분도 아주 좋았습니다.

 

그리고 동서울대도 합격을 받게 되었을 땐,

솔직히 두 학교를 동시에 붙을 줄은 몰랐기 때문에

기쁘고 또 동시에 신기했습니다.

 

2년이라는 시간동안 절 가르쳐주시고

인도해주신 전공 선생님께 가장 감사한 마음이 들었고,

학원에 계신 많은 분들께 배울 점이 정말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실력이 많이 늘기도 했습니다.

정말 모두에게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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