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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예대 건반 김민균
관리자 20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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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8학번 백석예술대학교 수시에 합격 하게된 고3 김민균입니다.

 

중학교 3학년 재즈는 물론 피아노도 아예 몰랐지만

그저 제가 제일 좋아하던 아티스트가

자기음악을 피아노로 다시 편곡한 것을 보고

 와 이건 피아노를 꼭 배워봐야한다.’ 라고 생각해서

광주에서 집과 제일 가까운 mac실용음악 학원을 찾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박성신 원장선생님과 이지은 선생님을 뵙게되고

악보, 계이름, 높은음자리표, 낮은음자리표

그냥 제일 기본적인것부터 배우고

스케일, 코드, 조표 이렇게 배우다가

재즈라는 것을 알게되고

 많은 음악을 알게되면서

이렇게 입시까지 보게 되었습니다.

 

입시까지 피아노를 배우면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지은 선생님이 쉽게 연습하는 방법과 입시 꿀팁을 많이 알려주시고

최인한 선생님이 화성학을 가르쳐 주시면서

음악을 하는데 있어 필요한 부분을 많이 채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박성신 원장선생님이 공연도 많이 만들어 주시면서

 다양한 음악을 접하고 카피도 많이 하게되고

합주도 맞추게 되면서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입시가 점점 다가오면서

이선옥 선생님과 최윤정 선생님을 만나뵙게 됐는데

레슨시간이 부족해 채우지 못한 부분을 채우고

음악을 진지하게 생각하는 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학교수업보다  많은시간을 학원에서 보냈는데

실력은 많이 늘었지만 그래도 많이 부족했고 그러다보니 그냥 집에서 놀고싶었습니다.

수시 1차를 세곳을 봤는데 다 떨어졌습니다.

내가 왜 피아노를 친다고 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다시 레슨을 받으면서

지금까지 배운 것을 다시 정리하고

입시곡을 연습해서 수시2차를 보러갔습니다.

 

사실 입시때는 별거 없었는데

입시곡을 치고나서 초견을 하는데

너무 어려웠었습니다

망했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합격했습니다~

 

합격한사실이 믿기지 않아 궁금해 하는 제 모습을 친구 가 보더니

그냥 너 할 일이나 열심히 하라더라구요~

그래서 합격후 현재까지도 저는 저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열심히

연습하고 레슨받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도와주신 선생님들 모두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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